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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활동소식

​<'클릭'시 자세한 소식 확인>

○ 법원은 일방적인 영락원(사회복지법인) 파산절차 중단하라! (05.21)

○ 박남춘 후보, 반쪽짜리 ‘인천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협약 재고해야! (05.22)

○ 죄질 좋지 않은 비리의원 비호한 민주당 규탄한다. (05.24)

○ 한반도 평화시대 역행하는 5.24 조치 해제하라. (05.24)

○ 맹성규 후보는 칼피아 해명하고 사과하라. (05.28)

○ 인천 4인선거구 없애버린 박승희후보는 낙선되어야 한다!(05.28)

○ 길병원 쪼개기 정치후원금 사건, 검찰은 국회의원 엄중히 수사하라. (05.31)

○ 교육부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 부정편입학을 철저히 조사하라! (06.04)

○ 공직후보 부적격자는 자진 사퇴하라. (06.04)

○ 최저임금법 개악, 촛불정신 배신 민주당 규탄한다. (06.05)

○ 선관위는 이강호 후보 선거법 위반 엄중 조사하라. (06.07)

○ 정태옥 의원은 인천시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06.09)

○ 유정복 시장의 입장발표 미흡하다! (06.10)

○ 남동서는 이강호 후보 선거법 위반 엄중 조사하라. (06.11)

○ 반쪽 논란에 휩싸인 ‘인천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 문제 인천시장 후보들에게 “입장 유보, 논의기구 재구성”등 질의하다. (06.10)

○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역사가 열렸다 (06.12)

○ 선거패배한 한국당은 환골탈태! 승리한 민주당은 겸손하게 고개 숙여야 (06.14)

○ 서해평화수역 실현을 위해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06.20)

○ 시민 혈세로 운영되는 公的기관 長의 선거운동 등 정치행위 규제할 제도적 장치 마련해야! (06.21)

[6.13 지방선거] 당선인과 약속한 정책_정책협약

사회복지위원회

사회복지위원회 6월 월례회의

사회복지위원회는 지난 6월 5일 월례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지방선거 정책제안 평가와 하반기집중세미나 등에 대한 내용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하반기 집중세미나는 오는 7월 21일(토)에 진행될 예정이며 ‘2018 한국사회 복지이슈’를 주제로 소득보장, 기본소득, 커뮤니티 케어 등 한국사회의 복지 현안에 대해 함께 토론을 할 예정이다.

<서해평화도시 인천만들기 인천시장 후보 5대 공약>

○서해5도 등 인천 평화도시 만들기 조례 제정
○인천시「서해 평화협력 전담조직 확대․개편」과 「민관협의체」구성
○서해5도 기본권 보장 및 종합발전계획 재정비
○서해5도 평화에너지자립섬 조성
○서해5도 등 인천남북수산경협 추진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 인천을 위한 7대 정책제안>
 

○인천형 권리복지 구축
○인천시 자체사업 복지예산 확충 및 자치구간 복지격차 해소
○모든 시민이 행복한 생애주기별 돌봄체계
○사회변화 대비한 복지인프라 개선 및 사회서비스 확대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위한 사회복지인력확충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복지현장
○공공복지전달체계 강화 및 민관협력 증진

<인천시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2018년 지방선거 정책과제 제안>
 

○인천광역시 건강조례 제정
○공공보건의료 체계 강화 및 투자확대
○원도심 건강불평등 해소를 위한 인천형 「동단위 건강복지센터」설치운영
○인천광역시 제2의료원 건립 
○옹진군 병원선 대체건조
○건강취약계층 주치의제도 실시
○화학사고 대응 모니터 체계, 환경보건계획 수립 등 인천광역시 환경보건관리 강화

평화통일위원회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역사가 열렸다!
- 한반도 평화의 시대, 인천이 남북교류협력의 중심기지로...
- 새로운 시정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평화∙협력의 시대를 준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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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평화와 평화도시인천 만들기에 앞장서왔던 우리는 이번 북미정상의 합의에 따라 68년간의 전쟁 상태를 종식시키고 평화의 시대가 열리길 바란다. 전쟁의 바다 서해를 평화의 바다로 만들고 인천이 평화도시로서 남북교류협력의 전진기지가 되어야 한다. 인천지역시민사회는 그동안 남북교류의 경험과 서해평화운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 정부와 함께 민관협력을 통해 새로운 평화·협력의 시대를 준비해 나갈 것이다.

[북미정상회담 합의 내용]
1. 양국 국민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북미 관계를 추진한다.
2. 미북은 한반도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한다.
3. 4.27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며, 북한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complete denuclerarization)를 위해 노력한다.
4. 북미는 전쟁포로 유해를 발굴하기로 하고 이미 확인된 유해는 조속히 송환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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