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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문턱에 왔다 갔다

기쁨의 환호성과 아쉬움의 한숨

다시 연결 될 철길과

길게 뻗어 갈 아스팔트

경계 지점을 넘는 순간순간의 합

삶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당신이 서 있는 곳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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