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평화복지연대
계양평화복지연대 동아리 활동 안내

계양평화복지연대 산행 동아리 ‘봉우리’ 북한산 갑니다!
인천연대 계양지부 시절부터 함께 했던 산행 동아리 ‘봉우리’가 5월 산행으로 북한산을 오를 계획이다. 동아리 참여 회원들의 사정상 계양구 인근 산을 오르기만 하던 봉우리 산행이 5월 산행을 계기로 대한민국 100대 명산을 하나씩 찾기로 한 것이다.
봉우리의 북한산 산행에 함께 하고자 하는 회원 및 후원회원은 5월27일(일) 오전 9시 계양역에 모여 함께 산행에 참여하면 된다.

가양주 담그는 모임 동아리 결성
매월 서진원(술빚는연구소 소장) 소장과 함께 우리술을 담그는 활동을 진행했던 참가자들이 지난달 호산춘 담그기에 이어 5월에는 솔향이 은근하게 배어나오는 솔순주를 빚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가양주 모임은 6월19일(화) ‘삼키는것조차 아깝다’하해 이름 붙여진 ‘석탄주’를 빚을 계획이며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하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 광고 : 매주 목요일 계양연대 사무실에서 회원 모임이 진행됩니다. 사무실을 방문해주세요!
인천남동평화복지연대


10회 남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성황리에 진행
5월 5일 남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남동초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 17단체가 함께 참여하였고, 남동이행복한재단 등 후원단체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000여명이 넘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참여하였고 다양한 부스와 마술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남동평화복지연대는 간사단체로 행사 전반의 준비를 책임지며 행사를 함께했고 당일은 아이들에게 떡꼬치를 나눠주며 어린이날 행사에 함께 하였습니다
남동평화복지연대 기타모임 시작
남동평화복지연대에 책모임에 이은 두 번째 동아리가 만들어졌습니다. 김영훈회원을 중심으로 기타동아리가 지난 4월 20일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매주 수요일 남동평화복지연대에서 기타모임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김효미, 양광순, 김형선 회원이 시작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모임은 지방선거 이후로 진행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사무국장에게 연락주세요~
인천서구평화복지연대

4월 29일 후원주점 성공리에 열리다
‘오랜만에’ 지부 재정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주점이 회원들과 후원회원, 지역의 단체 및 지인들이 함께 검암에 있는 ‘고바우퓨전포차’에서 성공리에 열렸다.
마침 이날은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리는 날로 그 감동과 환희를 고스란히 주점 장소에서 박수소리와 함께 평화의 기운을 나눌 수 있었다.
작은 공간이었지만 회원들의 협력 속에서 잘 치루어졌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를 드린다. 회원들은 뒤정리에 이은 뒤풀이자리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의 노고를 치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멋진 서지부가 되도록 하자고 약속하였다.

<해원> 단체관람하다
5월10일(목)에는 해방 이후 남한 사회에서 일어났던 전국적인 민간인 학살의 흔적을 추적한 다큐멘타리 영화 ‘해원’을 단체 관람하였다.
청산되지 못한 ‘친일부역자’가 바로 해방 이후 민간인 학살의 주요한 가해자라는 사실을 명백히 지역민들의 한서린 증언 속에서 똑똑히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 함께 관람한 회원들은 뒤풀이 자리에서 수십년 동안 가슴에 안고 살았던 뻐아픈 역사를 알게되면서 놀랍고 분노가 치밀었으며 이제는 모든 역사적 진실이 규명되고 한을 풀어내야 한다고 했다 ‘해원’은 오랫동안 가슴에 맺힌 원통함을 풀어내다라는 뜻이다.
개봉관이 별로 없었던 가운데 상영을 해준 검단 메가박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인천중동평화복지연대

인천중•동구평화복지연대와 인천중•동구지방선거연대는 4월25일 오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된 이흥수 동구청장의 엄벌을 선고할 것을 청원하는 시민들의 탄원서를 인천지방법원에 제출했다다.
피고인 이흥수 동구청장은 구민으로부터 위임받은 지위와 권한을 구민들의 이익과 행복, 복리증진과는 반대로 자신의 사익을 취하는데 사용한 악질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이에 동구주민들은 이흥수 동구청장의 엄벌을 청원하며 172명의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하였습니다.
교육복지분과


인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 제안 토론회
인천교육복지사협회는 4월 25일 17시 인천YWCA(7층 강당)에서 인천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제안토론회를 진행하였다.
1부에서 인천교육복지사협회의 “인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성과와 과제”발표가 진행되고 이어서 본 사업이 수행되었던 학교의 졸업생이(김은겸 전문상담사) 사례 발표를 하였다.
2부 종합토론은 최길재 인천교육희망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인천 교육복지 전망과 발전방향, 권현진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이 학교 현장 사회복지체계 전문화, 김명희 인천평화복지연대 협동처장이 인천시교육청 역할 강화와 수요에 맞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였다.
인천남구평화복지연대

4월 공동체모임 '그날,바다' 관람
영화공간 주안에서 회원들과 함께 '그날,바다'를 관람하였다. '그날,바다'는 세월호가 침몰한 원인을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밝힌 다큐멘터리. 이제 단추 하나 꿰었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단추는 '왜, 누가 정보를 조작해서 발표했는지? 누가 조작하라 지시했는지?'를 밝히는 것이리라.

시민독서모임 책기리 독서토론 '그 쇳물 쓰지마라'
가슴아픈 내용의 시집. "모두가 서로를 고귀한 가치를 가진 사람으로 바라볼 때마다 한 걸음씩 다가올 것이다. 그날이 올 때까지 부단히 움직여야 한다"(천영기 발제中) 토론이 끝나고 뒤풀이를 제물포뒷역으로 옮겨, '흰 고개 검은 고개'에서 진행하였다. 막걸리에 안주 강추!!

석탄주(惜呑酒) 빚다
'그 맛이 달아 차마 삼키기 안타깝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그만큼 맛이 좋아 명주로 뽑힌다. "우리술연구소 술빚는사람들 서진원소장이 2018년 삼해주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그 귀한 술을 맛보았다"
인천부평평화복지연대


부평평화복지연대 책모임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매 월 세 번째 수요일엔 ‘책모임’. 이번 달 함께 나눈 책은 김동식의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이다. 요괴가 인간에게 하는 말들이 섬뜩하고 황당해 보이지만 결국은 요괴가 요구하고 바라는대로 움직이는 인간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에 대한 풍자가 현실의 일상과 오버랩 되면서 공포로 다가온다.
물질만능사회 속에서 인간의 탐욕은 어디까지 인지, 산업자 본의 부품으로 살아가며 규격화된 기준에 맞춰 자발적 노예가 되는 건 왜 인지, 그리고 일상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거친 노동 후 밤마다 꾸준히 쓴 이야기가 모여 책이 되고 어느 날 작가가 되었듯 우리도 꾸준히 모여 읽고 이야기하려한다.
6월 책모임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모노노케 히메’ 상영 후 토론 예정이다.
<주요일정 공유>
○ 두돌이 자전거 중급 교실 매주 토요일 계양역 오전 9시
○ 공동체 모임 5월 19일(토) 오후 5시 (김경종 대표님 집)
○ 후원회원과 함께 걷기모임 5월 27일(일) 오전 9시 함봉산 둘레길 (부평서중학교 정문 앞)
○ 부평미군기지 환경오염정화 요구 담벼락 걷기 캠페인 5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미군기지 구 정문 앞)
인천연수평화복지연대


사랑나눔 연수구 가족봉사단 봉사활동
인천 도시공사가 후원하고 연수평화복지연대를 대표단체로 하여, 12개 단체로 꾸려진 가족봉사단 협의체에서 가족봉사단 활동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족봉사단 활동은 매달 첫째주 20가족, 셋째주 20가족, 총 40 가족이 달 1회 모입니다.
이번 달에는 열심히 만든 반찬과, 어버이날을 맞아 정성껏 손글씨를 입힌 화분을 전해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우리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

꽃피는 4월 활동회원 야유회
활동회원들과 4월 공동체는 송도 스포츠파크 캠핑장에서 진행하였다.
아이들과 연날리기, 전체가 어우러지는 집단 게임(물풍선 받기, 가위바위보 이어달리기, 릴레이 쟁반공 나르기, 훌라우프 옮기기)등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삭힌 홍어, 삼겹살, 시래기 우럭 매운탕, 짜장밥등등 회원들이 준비해온 푸짐한 먹거리를 나누어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오랜만에 북적북적 회원들과 즐거운 시간, 다음달에 또 만나요!!
책 소모임
매달 북적북적 책 소모임이 진행된다. 인문학 강좌 후속으로 일반 시민들도 참여하고 있는 책모임 둘목회(둘째주 목요일), 다양한 사람이 어우러진 책모임 ‘숲’, 역사부터 시작해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있는 ‘시민학습 동아리’ 모임, 시사 모임 ‘십년 후’등. 다양한 공부 모임들이 진행되고 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으니 신청해주세요. 머릿속에 번뜩이는 깨달음, 잔잔한 감동, 내가 생각지 못했던 생각들은 서로 나누면 두배, 세배가된답니다.
○문의&신청 : 010-7913-4539 (사무국장 백나미)
